종료

상생 - 조용한 마을을 깨우자

  • Period: 2023.04.14. ~ 2023.04.21.
  • Author: 구승희
  • Created by: 2023.04.14. 16:19
  • Views: 134

코로나19로 인해 사람간의 간격이 신체 뿐 아니라 마음도 멀어진것 같습니다
동네 어르신들이 함께모여 마을회관에서 수다떨고 같이 밥해먹고 때로는 함께자고 잔치도 열고 그랬던 문화는 이제 사라지것 같습니다

특히 동네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 목소리가 듣기 힘들다는건 청도뿐아니라 경북 전체의 문제 중 가장 큰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르신들의 고령화와 1인가구수 증가도 피할수 없는 문제입니다

예술활동의 장기를 가진 아이들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계신 동네에 가서 정기적으로 미니콘서트를 열고 마을을 체험하고(농촌체험  등)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 기획되면 좋겠습니다

동네에는 작은축제가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드리며 다시 동네에 활기가 차며 아이들은 할아버지 할머니의 문화를 배워보고 찐.농촌을 체험해보며 정서적으로 많은 도움이 있을거라 예상합니다 

큰 축제만이 축제가 아니고

아이, 성인, 노인 구분없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가 현 시대에 꼭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mpathy

2 people have empathy

0 / 1,000

Comments ( 0 )